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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랜만이에욥'-'      검색 1161
외로운소년、♡군  우리가 비비빅을 지킨다 2016-04-03 오후 3:17:32

초2때 버디버디(팬시였죠...)에서 뿌띠빠띠를 처음알고나서

버디버디에 현질을 하고, 뿌띠빠띠 섬을 사서 게임을 하던

980원이라는 싼것 같으면서도 아닌것같은 가격에

섬들을 마구 사서 게임을 하고,

팬시가 끝나자 초4때쯤에 비비빅으로 넘어와서

열심히 활동하고, 섬도 많이 사고

완전정복 올리면서 그림판 실력도 기르던(아닐수도...ㅋㅋ)

때가 벌써 몇년전이네요... 벌써 고3이 되었으니ㅋㅋ

중학교를 기숙사가있는 학교로가게되면서

비비빅으로의 발길도 자연스럽게 끊기게 되고

몇달에 한번 심하면 1년에 한번씩 오게되네욥...

중1때 주말마다 들어올때 까진 활발했던 뿌성도

중2부터 점점 업뎃이 없어지더니

중3때 업뎃이 거의 뜸해지고 뿌빠도 하지 않게 됬죠.

거기엔 많은 이유가 있었을겁니다.

이제 뿌빠는 한물이 갔다고 느꼈을지도(요즘은 스프온이나 자두를 미는게 보이거든요...ㅠ)

더이상 추가할 섬이 보이지 않다고 느낄수도

심하면 돈벌이가 되지 않는다고 느꼈을수도 있겠네요.

자연스럽게 업데이트가 없어지면서 회원수도 줄고,

회원수가 줄자 수익도 줄어들었을거고,

결국 키퍼까지 뽑지 않는 경우가 되었네요.


예전에는 키퍼의 이벤트 때문이라도 자주 들리곤 했는데,

이제는 그게 되지 않아서 너무 슬프네요 ㅠ-ㅠ

쥬니어네이버의 동물농장이 서비스를 종료하듯,

버디버디가 서비스를 종료했듯,

싸이월드가 미니홈피 서비스를 종료했듯,

비비빅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 겁나네요.

이제 초등학교 학창시절의 추억이 떠나가는것 같으니까요..

철없던 때, '비비빅 사람들과 모두 친해져야지!'

라는 마음으로 한명한명 친분을 쌓아나가고

반모(반말모드)를 하면서 뿌빠성에 있었던게 재밌었는데,

그게 어쩌면 뿌성에 해를 끼친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비쥬를 충전하기 위해 2주동안 간식을 참고 용돈을 모아

3000원 짜리 틴캐시를 사서 섬 두개를 겨우 사던,

학교에서 상을 받으면 바로 달려와

부상으로 받은 문화상품권 5000~10000원권을 비쥬로 지르며

행복했던 나날들이,

행빵을 오토마우스로 돌리며 선물함에 있던 선물들을 다 받지 못해

우울했던 나날들이,

이제는 추억속으로 흘러들어가는것 같네요.


이제는 글이 1주에 1개 올라오는것도 힘들어보이는

뿌빠성을 보며 슬픈 감정을 안고 갑니다...ㅠㅠㅠㅠㅠㅠㅠ

한때는 하루에 3장이 넘어갔던 뿌빠성이었기에 더욱더 그렇네요.

다시 활발한 비비빅으로 돌아가길 바라기는 힘들것 같고,

키퍼와 운영자가 함께 게임을 만들어가고 관리했던

순수했던 비비빅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네요...

비비빅은 이제 추억 한켠에 묻어둬야 하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요.ㅠ

외로운소년、♡군 우리가 비비빅을 지킨다

뿌빠유저! 뿌빠 즐겜유저입니다:)




 라 이  토너먼트참가단 2016-04-14 오후 10:54:42
헐 ........헐 완전오랜만이에요


 GMː돌핀  난 선플만 달아요^^ 2016-04-06 오후 11:56:20
맨날 글하나 쓸까하다가 안쓰고 들락날락거리기만 하다가 반가운 닉을 보게되는군 ㅋㅋ 잘 지내지? 중요한 시기일텐데 고생이 참 많을것 같다 ㅎㅎ 원하는거 꼭 이루길 바라고..


 하유리아  센치한 가을 공주(부티나 가을옷본 보상템) 2016-04-06 오후 10:49:42
오랜만이네! 들녹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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